상단여백
HOME 포토 & 영상 포토 뉴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독도한일공유론자가 왠말

22일 광화문에 위치한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 앞에에 항일 독립 운동가 단체 연합회, 나눔의 집과 같은 일본 제국주의 전쟁의 피해자 관련 단체, 독도 시민단체 등 다양한 시민 단체가 모여 독도 공유론을 주장한 이신철 교수의 학예실장 내정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사진 제공 = 코리아히스토리타임스)

이들은 "이 교수가 한국의 독도영유를 편협한 민족주의의 소산이라며 독도가 한국 고유영토임을 부정하였을 뿐만 아니라, 독도문제로 일본 시마네현 어부들이 가장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는 등 일본과 독도를 공유하자는 ‘독도공유론’을 국내외에 전파하고 있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관한 보고서' 작성에 참여하는 등 박근혜정부가 일본정부와 반역사적으로 협작한 ‘일본군위안부 불가역적 합의’의 이론을 제공한 것으로 의심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