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금진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신임 사장 |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서울 용산구 국립극단 회의실에서 2017년 12월 28일(목)부로 윤금진(尹錦鎭, 1957년생) 전(前)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에 임명하며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금진 신임 사장은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25년간 근무하면서 교류협력담당 상근이사, 워싱턴 DC 사무소장,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예술교류부장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 분야에서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고 국제협력 연결망(네트워크) 강화에 힘써온 문화예술과 국제교류 분야의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2004년 설립된 공공기관으로 국내 문화유산의 보존·계승과 이용 촉진, 국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창립되었다. 윤금진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으로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을 이끌며 대한민국이 문화강국으로 가기 위한 국민의 부름에 봉사하게 된다.
![]() |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