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이 피해자 가족입니다 "
위안부 문제가 해결되면 세계평화가 이루어집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낮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아홉 분을 초청, 지난 12.28합의가 위안부 할머니들을 배제된 채 이루어졌다는 조사결과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향후 정부 입장을 정함에 있어 피해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오찬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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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 정문에 대기하던 대통령 부부가 할머니들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고 오찬장으로 함께 이동하는 모습 (사진=청와대 페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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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관 입장 후 손을 잡고 반가워하시는 할머니들. (사진=청와대 페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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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4일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 초청 오찬에서 이용수 할머니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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