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13일 오후 2시 관악구 대학5길에서 '박종철 거리' 선포식을 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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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철 열사 동판 [사진= 관악구] |
박종철 거리는 박 열사가 살던 신림동 하숙집이 있던 길이다. 관악구는 마을관광사업인 '관악, 민주주의 길을 걷다'의 하나로 박종철 거리를 조성해왔다. 하숙집 자리 맞은편에 세워진 동판 제막식도 이날 함께 열린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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