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환단학회는 한국과 일본의 고대사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인하대 남창희 교수를 초청하여 29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창원대학교 봉림관 1층 강당에서 강연회를 개최한다.
임나일본부는 4세기에서 6세기 왜의 야마토 정권이 한반도 남부 임나에 통치키구를 설치해 다스렸다는설이다. 임나가 가야라는 주장으로 현재 우리 역사학계에서도 일부 임나를 가야로 보는 경향이 있다..
.
이번 강연에서 남창희 교수는 한일 고대사의 쟁점중의 하나인 임나는 '가야'가 아니라 '대마도'라는 내용의 주장을 여러 근거를 가지고 펼친다.
.
이번 강연에서 남창희 교수는 한일 고대사의 쟁점중의 하나인 임나는 '가야'가 아니라 '대마도'라는 내용의 주장을 여러 근거를 가지고 펼친다.
![]()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