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는 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과 신민식 잠실 자생한방병원장이 인하대 고조선연구소에 고려 국경 연구를 지원하는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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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식 잠실 자생한방병원장(왼쪽 첫 번째)과 이민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세 번째)이 남창희 인하대 대외협력처장(두 번째)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하대 제공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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