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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소피아, 4차 산업혁명을 말하다
세계 첫 시민권 얻은 AI로봇 소피아가 30일 오전 10시 4차 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콘퍼런스에 참석해 10분간 연설을 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콘퍼런스 (사진=윤덕현 기자)
소피아는 홍콩의 핸슨 로보틱스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로봇으로 60여가지의 표정과 대화 능력을 갖고 있다.
 
지난해 10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로봇으로서 시민권을 발급받았고,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패널로 등장하기도 했다.
 
4차 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콘퍼런스 (사진=윤덕현 기자)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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