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한류(K-wave)
내외동포정보센터(KIC) 제1차 정기총회 열며 2018년도 본격 업무 가동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총회에 100여 명 이상의 국내, 외 인사 참여해

지난 2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는 내외동포정보센터(KIC)의 2017년도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하는 제 1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회장단 기념 촬영

국내, 외 100여 명의 주요 단체장과 민주평통위원, 전.현직한인회장 그리고 유력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 동안 내외동포정보센터(KIC)의 운영과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회원에 대한 감사패 증정의 시간이 있었으며 이후 경과보고와 감사보고 그리고 2017년도 결산과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안건심의의 순서로 이어졌다.

감사패를 받고 있는 정진태 국가원로회의 공동의장과 정영국 이사장

내외동포정보센터(KIC)는 글로벌 세계 경제체제하에 재외동포상호간, 재외동포와 한국 간 및 타민족 간의 유기적인 온.오프라인을 통한 글로벌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타국생활을 마치고 여생을 고국에서 보내고자 귀향(환)하는 동포들의 안심귀국과 국내에서의 안정정착을 지원하며, 해외취업을 위한 청년 및 국외이주 국민들의 사전교육을 통해 타문화 생활권에서의 조기정착을 유도함으로써 글로벌시대에 한민족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내외동포의 생존과 번영, 상생을 도모해 나가고자 창립되었다.

지난 2012년 11월 1일 내외동포정보자원센터 사무실의 오픈을 시작으로 창립발기인위원회 구성과 수차례의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으며 운영에 대한 과도기적 상황을 극복하고 지난 2017년 8월 24일 정진태 국가원로회의 공동의장 등 70여 명의 국내, 외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내외동포정보센터(KIC)의 창립총회를 열어 정영국 박사를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권기선(전 부산지방경찰청장), 이옥순(민주평통본동부협의회회장) 회원을 감사로 선출하였다.

그리고 9월 25일에는 종로구 세종로 신문로빌딩에 현 KIC 서울연락사무소를 개소하였으며 10월 23일에는 KIC 주최 제1회 세계한민족회의(The 1st World Korean Congress) 및 내외동포정보센터 창립발기 5주년 기념 학술행사를 국회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정영국 이사장은 “올해는 내외동포정보센터(KIC)가 그 창립 취지에 맞게 재외동포 상호 간의 협업을 통해 동포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적극 수렴하고, 회원 상호 간의 적극적인 정보 교류와 활동을 이루어내 올해 계획하는 핵심 사업들을 반드시 크게 이루어내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승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