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한류동호회 <한류열풍사랑>과 <한국사 시간여행자 밴드>는 2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간동안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담긴 역사문화 코드를 푸는 인문학 강좌를 슈퍼스타트 이대점에서 연다.
88올림픽 이후 30년만에 열리는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 대한 극찬이 쏟아졌다. 특히 한국문화를 잘 녹아냈다는 평가다. 이번 개막식 공연에 담긴 한민족의 역사, 문화 코드 즉 음양오행,사신도,신교문화,무극과태극,건곤감리와 팔괘,고구려벽화,신선문화,인면조, 도깨비와 조화 사상 등을 역사와 문화, 철학적으로 풀어보는 시간이다.
행사 관계자는 "폐막식은 개막식과 연결되어있다. 개막식의 한문화 코드를 알아봄으로써 다음날의 폐막식을 더 재미있고 보며 올림픽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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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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