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문화/예술/스포츠
3.1혁명 100년 준비 역사토크 콘서트 광화문광장서 열려
친일청산과 식민사관 철폐를 위한 3.1혁명 100년 역사토크 콘서트가 3월 1일 오후 6시 광화문광장 신설무대에서 열린다.
 
3.1민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미사협)를 주관으로 한 이번 행사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역사광복을 이루기 위한 일련의 과정속에서 열린다.
 
이날은 <우리안의 식민사관>을 주제로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 <동학과 삼일혁명>을 주제로 손윤 의암손병희기념사업회 회장이,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황순종 한국바른역사학술원 연구위원이 나서서 발표한다.
 
 
미사협 관계자는 "내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 입니다. 우리들은 그 분들의 희생으로 현재를 살고 있기에 후손으로서 더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반드시 식민사관을 철폐시키고 올바른 역사를 후손들에게 찾아줘야 합니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