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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로 본 멕시코 역사문화 인문학 강좌 27일 열려
영화 코코를 통해서 멕시코 역사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이 27일 저녁 7시 서포터즈 이룸 세미나실(혜화역 부근)에서 열린다.
 
영화 코코, 영화 007 스펙터에서도 등장했던 멕시코의 명절 '죽은자들의 날'을 통해서 우리와 같은 문화권이 었던 아즈텍, 마야, 잉카 사람들 이야기와 남겨진 문명의 유산을 따라 마추픽추까지 앉아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강좌다.
 
오동석 세계여행작가는 세계 80여개국을 다니는 투어리더로 『이것이 동유럽이다』. 『크로아티아 여행바이블』,『동석씨의 중남미 스토리텔링』 등 다수의 여행 베스트셀러를 출판한 저자이며 투어리더로서도 유명하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문의는 070-8644-3083 로, 신청은 http://bit.ly/2DxqqoP 으로 하면 된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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