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식민사관에 저항한 주체적 사학자
'오인(吾人)은 40년의 예속과 36년의 질곡 밑에 전민족이 초계급적(超階級的)으로 굴욕과 피착취의 대상이 되었었다. 이제 또 전민족이 초계급적으로 해방되었나니, 초계급적인 통합민족국가를 건설하여 전민족의 해방 및 독립의 완성을 도(圖)함이 역사의 명제이다.'
-선생이 저술한 『신민족주의와 신민주주의』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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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 정상규의 독립운동가 어플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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