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홍보가 서경덕 교수가 '세계 평화를 꿈꾼 안중근' 영상을 일본어로 제작하여 유튜브에 공개했다.
서 교수는 특히 일본어 영상에 대해 “일본 아베 총리 및 내각관방 장관 등이 '안중근은 테러리스트'라는 망언을 늘 일삼아 왔고, 또한 일본측에서 제작된 안중근 관련 잘못된 영상들이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 일본인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고 싶었습니다.”라고 제작 이유를 밝혔다.
![]() |
| 서경덕 교수와 배우 최희서씨 (사진 =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
이번 일본어 영상의 내레이션은 영화 '동주' 및 '박열'에서 일본어 연기를 펼쳐 큰 주목을 받았던 배우 최희서 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