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환단학회 부산지회에서 17일 오후 3시 벡스코 본관 313호에서 경당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경당은 한민족의 성소인 소도 옆에서 진리를 깨치던 곳을 말한다.
이번 초청특강은 남창희 교수가 "훈민정음과 환단고기" 을 주제로 훈민정음의 모음, 자음에 환단고기의 태일· 칠성 사상이 스며있으며 합자(合字)원리에도 천부경의 인간 존중사상이 실려 있다는 놀라운 내용을 발표한다.
참가신청과 문의는 051-612-1691 로 하면 된다.
![]()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