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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효문화연국프로젝트, 문중의 효 이야기를 찾습니다.대전효문화진흥원은 자료를 수집하여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개원 1주년을 기념하여 2018 효문화연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달 9일부터 5월 까지‘역사 속에 전해오는 문중별 효자, 효부, 효손 등의  효 이야기’를 수집하여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효문화연구프로젝트 접수기간은 3월 9일부터 5월 말까지로, 전국 각지에 산재 또는 방치되어 있는 효문화 유・무형 자산을 집대성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올해는 진흥원이 위치한 대전지역의 효문화 자료를 수집하기로 했다.

수집 자료는 왕조실록, 승정원일기, 군읍지, 향교지, 개인 문집, 그리고 각 문중 족보 등에 나타난 선조들의 효행 사례로, 수집된 자료는 전문가의 심의를 거치게 되며 이후 선정된 자료는 대전지역 효문화의 특징과 내용을 담은 자료집으로 편찬할 계획이다.

앞으로 진흥원에서는 우리나라 효문화 자산 집대성을 통해 대전이 효문화 중심도시가 되는데 공헌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효문화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재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한 관계자는 “앞으로 진흥원에서는 우리나라 효문화 자산 집대성을 통해 대전이 효문화 중심도시가 되는데 공헌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효문화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재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며 “접수는 이메일(hyocpi@k-hyo.kr) 또는 팩스(042-580-90969)나, 우편접수(대전 중구 뿌리공원로 45, 기획연구부)로 하면 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042-580-9052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k-hyo.kr)를 참조하면 된다.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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