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환단학회 부산지회는 17일 오후 3시 벡스코 본관 313호에서 경당 인문학 강좌를 열었다. 이날 약 150명의 청중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초청특강에서 남창희 교수는 "훈민정음과 환단고기" 을 주제로 훈민정음의 모음, 자음에 환단고기의 태일· 칠성 사상이 스며있으며 합자(合字)원리에도 천부경의 인간 존중사상이 실려 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