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미국의 직장인들 중 85%는 직장내에서 무엇이 잘못되었을 때 괜한 갈등과 대립관계에 놓일까봐 말을 꺼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내려면 건설적인 비판을 할 수 있어야하고 또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우리 역시 반대의견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모두가 네라고 할 때 아니오 라고 할 수 있는 용기가 아닐까요?
마가렛 헤퍼맨의 [반대할 수 있는 용기] 입니다.

김석 전문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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