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제국주의자들에게 경종 울린 민족독립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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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국독립을 회복하고 동양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3년 동안을 해외에서 풍찬노숙 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이곳에서 죽노니, 우리들 2천만 형제자매는 각각 스스로 분발하여 학문을 힘쓰고 실업을 진흥하며, 나의 끼친 뜻을 이어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죽는 여한이 없겠노라."
-순국 직전 동포들에게 남긴 의사의 마지막 유언-
대한민국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하였다.
< 자료 제공 : 정상규의 독립운동가 어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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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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