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셨을 때 벼락치기 해보셨나요? 시험 전날 밤을 세워가며 벼락치기를 하면서 다음에는 반드시 미리미리 준비하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다음 시험기간이 돌아오면 다시 벼락치기의 수렁에 빠지는 사람이 주변에 한 명씩 꼭 있습니다.
할 일을 미리미리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할 일을 마지막까지 미루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요, 도대체 그들은 왜 마감일의 압박감에 시달리면서도 자꾸 할 일을 미루는 걸까요?
팀 어번이 이 현상에 대해서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줍니다.
[할 일을 미루는 사람들의 심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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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전문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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