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효문화진흥원은 지난 3월 30일 오후 3시에 개원 1주년 기념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은 작년인 2017년 3월 31일,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국가 최초의 효문화 체험·교육 및 전문연구기관으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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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는“한국의 효문화 진흥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효관련 단체 및 일반시민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세미나는 김문준 건양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으며 한국 효문화 진흥을 위한 연구분야 제언으로 한국효문화 유무형 자산전수조사에 관한 최영성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의 연구발표가 이어졌다. 제2주제로는 대전효문화진흥원 발전방향에 관하여 한국국학진흥원 이상호 박사의 국학진흥원의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발표가 이루어졌다.
또한 김현우 조선대학교 교수, 김윤경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유철식 하남효교육원 효학박사, 장창수 대전세종연구원 연구위원이 논평자로 참여하여 발표 주제에 대한 활발한 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대전효문화진흥원 장시성 원장은 “대전효문화진흥원이 있기까지 대전효지도사협회 등 많은 분들의 공로가 있었으며 이에 크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진흥원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효문화 진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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