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통 사람들은 아이들의 거짓말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선입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첫째, 아이들은 초등학교에나 들어가서 거짓말 하는 것을 배운다. 둘째, 아이들의 거짓말은 쉽게 알아차릴 수가 있다. 그리고 셋째, 너무 어린 나이부터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은 자라며 성격적 결함을 갖게 될 것이다> 입니다.
이런 선입견들을 무색하게 만들 최신 연구자료들이 오늘 소개될 겁니다.
오늘 재미있는 강연을 통해 강연자는 아이들의 거짓말과 또 그런 거짓말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새로운 열 감지 기술을 소개합니다.
강리의 [정말 아이의 거짓말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