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교재의 글로벌 어린이교재 브랜드 토루가 신상품 ‘클레이온 도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동아교재 자체 연구개발팀이 오랜 연구끝에 개발해낸 신상품 ‘클레이온 도우’는 말랑말랑한 클레이가 굳으면 크레용이 되는 신기한 놀이용 클레이다.
![]() |
마음대로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24시간 이상 상온에 말리면 딱딱해지면서 나만의 크레용을 만들 수 있다. 자유로운 혼색이 가능하고 붓에 물을 묻혀 칠하면 고체물감 효과도 낼 수 있어 ‘클레이온도우’ 하나로 다양한 미술놀이가 가능하다. 작품을 만들고 남은 ‘클레이온도우'는 랩으로 싸 지퍼백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현재 노랑, 파랑, 초록, 빨강, 흰색, 검정 총 6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세트와 낱개를 출시하였는데,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의 교육적 효과도 좋아 미국 등 해외바이어의 제작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상품기획 담당자는 최근 출시한 멜로디언 형태의 긴 호스를 불면서 그림을 그리는 ‘멜로디언 에어마카’도 소비자로 부터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현재 체험단 행사 및 미술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루(TORU)는 국내 문구제조사로 잘 알려진 동아연필의 미술교재 제조 계열사인 동아교재가 개발한 글로벌 어린이 교재 브랜드로, 유리에 그리는 젤마카 글라스칼라, 줄처럼 얇고 긴 라인클레이, 뚜껑을 열어도 마르지 않는 논드라이사인펜 등 다양한 기능성 어린이 미술교재를 출시하여 전세계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