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효문화진흥원 방문한 중국 북경대 장쉐즈 교수와 학자 일행
지난 4월 7일 장쉐즈 북경대, 우쩐 복단대, 첸밍 절강사회과학원, 뚱핑 절강대 교수 등 중국 학자 일행이 지난 6일 충남대 유학연구소 주최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휴머니즘과 양명학 국제학술대회 참여를 계기로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을 방문하였다.
![]() |
| 좌로부터 김세정 충남대 교수, 첸밍 절강사회과학원 교수, 장쉐즈 북경대 교수, 장시성 원장, 우쩐 복단대 교수, 뚱핑 절강대 교수, 김덕균 효문화연구사업단장 (사진제공=대전효문화진흥원) |
장쉐즈 북경대 교수는 한국에 이러한 효문화 체험·연구 기관이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보이며 향후 효관련 학술문화 교류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였다.
첸밍 절강사회과학원 교수는 중국 귀주성에 있는 공학당이 대전효문화진흥원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곳이라 소개하며 상호 교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장시성 원장은 “한국 유일의 효문화 체험 및 연구기관인 대전효문화진흥원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향후 상호 협력하여 효문화 진흥을 위한 학술문화 교류 및 연구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