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작가이며 영화 감독인 루이 스월츠버그는 세계를 여행하면서 자연을 타임랩스 기술로 녹화합니다. 그의 작업을 통해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자연의 모습이 아름답게 되살아나는데요.
오늘은 그가 담은 아름다운 영상이 베네딕트 수도회의 수도사 데이비드 슈타인들-라스트 형제의 목소리와 하나되어 마치 보는 내내 명상을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아름다운 작품이 되었습니다.
루이 스월츠버그의 [자연, 그 아름다움.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