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몸이 다치게 되면 당연하다는 듯이 응급처치를 합니다. 심각한 경우에는 병원에 가고요. 우리는 다친 몸을 전문간들에 의해 치료받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음이 다치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들키는 것을 약점 또는 치부가 드러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육체의 상처도 치료하지 않으면 덧나듯이 마음의 상처 역시 응급처치를 하지 못하면 곪고 곪아서 다양한 마음의 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죄책감, 패배감, 외로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에 갑자기 휩싸일 때 대처하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가이 윈치가 이 문제에 대해서 심도있게 얘기합니다. 가이 윈치의 [우리가 감정적인 응급처치를 실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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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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