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길버트는 187주 동안 베스트셀러였으며 전 세계 1천만권이 판매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를 저술한 작가입니다. 이 책은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는데요.
일반적으로 지니어스genius라는 단어는 천재를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로마 시대에 이 단어는 창조력을 불어넣어주는 어떤 영적인 존재 또는 우연히 만나게 되는 창의성/창조성의 요정 같은 존재라는 의미를 설명하는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때에는 이 존재의 도움으로 예술가의 인생에서 최고의 걸작을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또 갑자기 감쪽같이 사라져 좌절을 안겨줄 때도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창작을 하는 사람들이 그 창조성/지니어스를 어떻게 이해해야할 지에 대해서 얘기 합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하기 힘든 창조적인 지니어스 힘] 입니다.
김석 전문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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