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학계/종교계
법정사 항일운동,동학,보천교 다루는 역사인문학 28일 오사카에서 열린다.
(사)대한사랑이 주최하고 동아시아 역사교류연구회가 주관하는 역사 인문학 세미나가 오사카에서 28일 열린다. 무오 법정사 항일운동 1백주년 기념으로 동학 사상과 보천교의 독립운동을 다루는 이번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오사카 달맞이꽃 전통찻집에서 열린다.
 
올해 2018년은 기미년 1919년 삼일운동보다 5개월 앞서 일어난 제주도 내 최초 최대의 항일항쟁인 법정사 항일항쟁이 100주년이 되는 해다. 법정사 항일항쟁은 90년대 초반까지 제대로 규명되지 못하다가 중반에 이르러 규명되기 시작했다.
 
 (사)대한사랑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 행사에서 무오 법정사 항일운동을 중심으로 동학사상과 보천교의 독립운동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
 
1강은 근대사의 여명,동학이 주는 메시지라는 주제로, 2강은 제주 법정사 항일항쟁과 보천교의 독립운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가 이루어진다. 이번 발표는 (사)대한사랑 교육위원이자 (사)유라시안네트워크 이사인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이 담당한다.

발표는 한국어로 진행되며 일본어로 순차 통역된다. 문의는 090-3990-8869로 하면 된다.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