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인식은 을미의병 참여를 시작으로 세상을 떠나기 한 해 전인 1927년 신간회 안동지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될 때까지 30여 년을 오로지 국권회복과 민족의 독립을 모색하는 데에만 힘을 쏟았다.
< 자료 제공 : 정상규의 독립운동가 어플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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