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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백제천이 평야천으로 바뀌다.
평야천은 원래 백제대교百濟大橋가 있는 지역인데 원래는 백제천百濟川이었다.
 
홍윤기 교수는 "일본 학자가 1920년대에서 쓴 연구론을 보면 원래 백제천百濟川이었고 이 일대 평야의 이름도 백제야 즉 백제 들판이었다"고 주장한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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