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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독립운동가 장인환 선생(1876.3.10~1930.5.22) 서거일

일본 제국주의의 하수인 스티븐스를 처단!

 

“나는 특별한 학식이 없어 나라를 별달리 보국할 방책이 없으나 언제든지 우리나라가 일본을 대하여 독립전쟁을 개시하는 날에는 나는 반드시 칼을 차고 총을 메어 떨어지는 날 가을 풀에 말머리 행오(行伍) 앞에서 나의 한 창자 더욱 피를 솟을 뿐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하였습니다.

< 자료 제공 : 정상규의 독립운동가 어플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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