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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재 박사 초청 ‘미래를 여는 배달의 역사’ 특강 개최

대한사랑 울산지부(지부장 김재오)는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을 역임한 박석재 박사를 초청해 ‘미래를 여는 배달의 역사’라는 주제로 6월 17일 오후 2시 30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역사특강을 개최한다.

3회째를 맞는 이번 역사 특강에는 천문학을 통해 상고사의 진실을 밝히고, 배달국시대의 개천절 기원을 살펴보고, 배달국 시대의 대성웅인 치우천황과 음양오행 및 역의 창시자인 태호복희씨를 통해 웅대했던 선조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조상들이 청수를 모시고 빌었던 북두칠성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한민족 최초의 우주경전인 천부경을 통해 한민족 철학의 핵심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배달은 한민족 역사의 뿌리, 그래서 배달민족

이번 역사특강의 초청 강사로 울산을 방문하는 박석재 박사는 “최근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음식을 빨리 배달해서 우리가 배달민족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환웅이 통치하던 배달이라는 나라는 단군임금이 통치하던 고조선의 바로 앞 나라 이름이다. 배달은 한민족 역사의 뿌리다. 그래서 우리 민족을 배달민족이라고 부른다.”며 “​이번 기회에 배달-조선-북부여로 이어지는 한민족 역사의 국통맥을 울산 시민들에게 확실히 안내해드리겠다.”고 말했다.

김재오 대한사랑 울산지부장은 “울산시민들에게 참된 우리 역사를 널리 알리는 측면에서 역사특강을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 이번 강연회는 천문학을 통해 한민족 상고사의 진실과 정체성을 드러내는 좋은 강연회다.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혼을 되찾는 대한사랑 역사특강에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이번 역사강좌의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박석재 박사는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대학교에서 블랙홀 천체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있으면서 우리나라의 천손사상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개천기’, ‘태호복희’, ‘치우천자’, ‘하늘에 길을 묻다’, ‘블랙홀이 불쑥불쑥’, ‘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 ‘별과 은하와 우주가 진화하는 원리’, ‘아인슈타인과 호킹의 블랙홀’, ‘블랙홀 박사의 우주 이야기’  등이 있다.

‘대한사랑大韓史郞’은 잃어버린 우리 문화와 역사를 되찾고, 한민족 역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려는 역사문화운동 단체이다. 이번 행사는 세계환단학회, STB 상생방송, 울산홍산문화연구소가 후원하며, 문의는 070-8644-3194로 하면 된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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