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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독립운동가 한용운 선생(1879.9.29~1944.6.29) 서거일

"민족대표 33인, 불교계 대표, 3.1 독립선언 이끌어"

님은 갔습니다. 님은 갔습니다.
아 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 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 님의 침묵, 1926. 만해 한용운 -

 


대한민국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리어 1962년 건국공로훈장 중장(重章)을 추서하였다.

 

< 자료 제공 : 정상규의 독립운동가 어플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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