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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서 18일 한국의 뿌리역사 강연 열린다
세계환단학회 워싱턴 지부와 (사)대한사랑이 공동 주최를 하고 STB 상생방송이 후원하는 역사 강연회가 18일 오후 6시 한미과학 협력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뿌리역사와 시원문화를 찾아서]라는 공통 주제로 두명의 연사가 나선다.  '미래로 가는 역사 협의회(미사협)'의 이완영 사무총장과 우리 역사문화 미주 교육원 원장이자 세계환단학회 워싱턴 지부 이사를 맡고 있는 이문형 원장이 함께  왜곡된 우리 고대사와 역사 문화를 바로 알리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환단학회 관계자는 "워싱턴DC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연회를 통해 잃어버린 한민족의 고대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로 인해 한인 2세들이 한민족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여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세계환단학회는 2014년 6월 한국 내 300명의 교수와 학자들이 발기해 인류의 뿌리역사와 시원문화를 회복해 한민족과 세계인의 역사혼을 되찾고, 나아가 지구촌 인류가 한 가족이 되는 상생의 새 문명을 열 수 있는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창립됐다.
 
학술지 ‘세계환단학회지’를 정기발간하고 있으며, 매년 봄, 가을에는 춘계,하계 학술대회를 열어 논문 발표를 통해 연구 결과를 알리고 있다. 환단 역사문화의 국내외 연구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강연회와 세미나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각국 역사학자들 간의 국제 네트워크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또한 세계환단학회는 작년 2017년 7월에 중국 지도자의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었다”라는 망언에 분노한 학자들의 메시지를 담아 10개 이상의 상원의원 사무실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행사가 열리는 한미과학협력센터의 주소는 Kusco, 1952 Gallows Rd. Suite 104 Vienna, VA 22182 이며 문의는 문의는 703-731-6686으로 하면 된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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