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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뿌리역사 강연회, 뉴욕서 16일 열린다. 

(사)대한사랑 뉴욕 지부와 명륜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환단학회와 STB 상생방송이 후원하는 역사문화 강연회가 16일 목요일 저녁 8시 뉴저지 파인 플라자 한인상록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뿌리역사와 시원문화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 협의회(미사협)'의 이완영 사무총장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는 "환국, 배달, 조선에서 북부여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의 국통맥과 천부경과 삼일신고 등 우리민족의 고유 경전의 비밀코드, 삼국유사 고조선기 등의 원문 해설도 곁들일 예정이다.  홍산문화에 대한 최근 자료와 더불어 관련 유물( 태양신, 옥룡, 제사장)도 이 자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사)대한사랑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사와 우리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인 2세들이 한민족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여 많은 참석과 관심을 당부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大韓史郞’은 잃어버린 우리 문화와 역사를 되찾고, 한민족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려는 역사문화운동 단체로 전국적으로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과 각종 역사 강연과 세미나 및 전시회 등을 통해 바른 역사를 알려나가고 있다.

뉴욕명륜학회 (NYMRA / New York Myung Ryoon Academy) 는 미동부 뉴욕 뉴저지 에서 명륜학(明倫學)과 문사철(文史哲)을 공부하고 사랑 하는 모임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917-885-6200으로 하면 된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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