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산하 청소년 대한사랑은 8.15 광복절을 맞아 독립기념관에서 광복절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백여명의 청소년들은 왜곡된 우리 역사를 바로 찾고자 역사 바로찾기 뱃지 만들기, 서명운동 ,역사광복 구호 외치며 피켓 행진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캠페인을 꾸몄다. 이날 활동은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은 많은 대중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었다
![]() |
청소년 대한사랑 관계자는 " 실제 나라는 광복되었으나 역사는 일제 식민지 사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직접 국사교육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이 나서서 역사광복을 외치고 있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되새겼다.
![]() |
한편, 청소년 대한사랑은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잃어버린 뿌리역사와 낭가정신을 배움으로써 올바른 나라사람의 마음을 기르고 미래를 밝고 희망차게 펼칠 수 있도록 하는 청소년 역사동아리다. 역사찾기 운동과 초중고등학교 역사특강, 청소년 문화를 이끌어가는 활동을 하고 있다.
![]()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