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7일 부터 9일까지 필라델피아(1002 Skippack Pike, Blue Bell, PA 19422) 가야 소 연회장에서 한지작가로 유명한 정미호 화백의 미술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제18기 민주평통 필라델피아협의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민주평통자문회의가 후원을 한다.
![]() |
| 이번에 전시 될 정미호 화백의 작품 중 하나,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
이번 통일평화미술전시회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통일시대에 발맞추어 정미호 화백이 문화예술을 통한 통일의 문을 활짝 열리는 그날을 기약하며 정성을 다해 준비한 그 간의 작품들이 전시되어질 예정이다.
![]() |
| 이번에 전시 될 정미호 화백의 작품 중 하나, '아네모네' |
정작가는 "문화.예술은 국경을 초월한다는 얘기처럼 이번 작품 전시회를 계기로 한반도 평화통일의 시간이 성큼 다가올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고 하며 "우리 모두가 문화예술을 통해 통일의 문을 활짝 열리는 그 날에 우리 모두가 주인공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그 감회를 밝혔다.
첫 날 오프닝리셉션은 오후 6시에 진행되며 전시회 기간 동안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 |
| 필라델피아 평통협의회 회장, 정미호 화백 |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