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미주지부가 주최하고 STB 상생방송이 후원하는 역사문화 강연회가 미국 서부의 아리조나에서 열린다. 28일 금요일 오후 7시 아리조나 한인회 강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인문학 강연회는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뿌리역사와 시원문화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이 강연에 나선다.
![]() |
박 의장은 "지금 전 세계 특히 미국은 BTS 등으로 한류열풍이 거세다.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을 알려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배우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국인의 정신문화를 제대로 모르고 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 우리 스스로가 먼저 왜곡되지 않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문화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라며 이번 행사의 참석을 권유했다.
(사)대한사랑 관계자는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연회를 통해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사와 우리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인 2세들이 한민족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을 계기로 해서 계속해서 강연회과 스터디 모임을 가질 계획임을 밝혔다.
사단법인 대한사랑大韓史郞’은 잃어버린 우리 문화와 역사를 되찾고, 한민족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려는 역사문화운동 단체로 전국적으로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과 각종 역사 강연과 세미나 및 전시회 등을 통해 바른 역사를 알려나가고 있다.
문의는 480-478-5829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 이어 9월 6일과 10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개최되며 이후 15일 엘에이에서 강연이 이어진다.
한편 이번 행사에 이어 9월 6일과 10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개최되며 이후 15일 엘에이에서 강연이 이어진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