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일(토) 11시에 2018년도 제3회 전국 효문화 콘텐츠(만화, 캐릭터) 공모전 시상식이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제3회 전국 효문화 콘텐츠(만화, 캐릭터) 공모전은 전 국민이 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모님과 효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이에 효문화 진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고자 이번 시상식 자리가 마련되었다.
시상 내역으로 최고의 대상(대전광역시장상)은 박광열(생) 등 2명, 최우수상(대전광역시교육감상)은 정세린 (금강산 지게효자) 등 4명, 우수상(이하 대전효문화진흥원장상), 장려상 및 특별상은 김다윤(호랑이 형님) 등 2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이번 공모전에 응시한 102건의 작품 중 수상작 35점이 선정되어 대전효문화진흥원 지하 1층 로비에서 전시 중에 있다.
대전효문화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공모전을 실시하여 효문화 확산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국민들의 효문화 진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돌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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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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