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탄전으로 독립을 완성하자며 대한독립선언서 발표
![]() |
본관은 창원(昌原)으로 경상남도 밀양 출신입니다.
1919년 2월 중국 길림에서 육탄혈전으로 독립을 완성하자는 대한독립선언서를 발표하였습니다. 같은 해 11월 그 실행기관으로 의열단을 조직하고 조선총독부 등을 폭파하려다 체포되어 7년 간 옥고를 치렀습니다.
이후 선생은 신간회 조직에 참여하며 독립운동에 적극 동참하였습니다. 임시정부 당시에는 재정위원으로 활동하며 독립자금 모금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선생의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습니다.
< 자료 제공 : 정상규의 독립운동가 어플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