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3일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는 대한민국 벤처기업인들의 모임인 『벤처ONE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험의 가치, 벤처에서 통(通이)하다」라는 주제로 이번에 6회 차를 맞이하는 벤처ONE포럼은 국내,외 벤처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최근의 정보트렌드와 방향을 논의하는 미래 설계형 모임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3가지 큰 테마로 진행되는데 그 첫째가 ‘벤처신문고’로 회차별 포럼주제와 관련한 내용으로, 일반 참가자 3명을 선발하여 100초 스피치 기회를 부여한다. 스피치 시 나온 문제점이나 안건에 대해서는 이후 진행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답변하게 된다.
이어 두 번째 테마가 ‘주제발표’로 각종 사례로 본 해외진출 장벽과 극복방안 등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가 ‘토크콘서트’로 「벤처스타트업 GLOBAL ATTACK」란 주제로 아이템 선정 및 시장정보파악, 전문인력 관리, 자금 확보, 수출절차 규제, 현지시장 규격 및 인증획득 등 벤처스타트업 해외진출 시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토그콘서트에 참여하는 패널자로는 베이글랩스의 박수홍 대표, 비석세스의 정현욱 대표, 플리토의 이정수 대표 그리고 테르텐의 이영 대표가 참가해 열띤 토론과 함께 좋은 정보도 폭넓게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포름은 (사)벤처기업협회과 주관, VENTURE STARTUP COMMUNITY가 주최하며 KDB산업은행이 후원한다. 참여 신청은 9월 10일까지 하면 된다.
이번 포럼 행사를 준비 중인 벤처기업협회 서병권 대리는 “이번에 6회를 맞이하는 포럼이니만큼 처음보다도 훨씬 많은 벤처기업들의 임직원들이 현장 참여를 할 것 같다”며 “벤처기업들의 여러 어려움과 국내 및 해외 수출에 필요한 많은 요청 사항을 잘 정리해서 기재부와 관계 부서로 보내어 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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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용 기자 jsr68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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