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8일(토) 서울시 강동구 강동구청에서는 『한국문학신문, 2018년 각 부문별 문학대상 시상식』이 거행된다.
이와 더불어 월간 국보문학 제119기와 120기 그리고 121기 신인문학상과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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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식은 크게 여섯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되는데 시 부문(대상 손은교, 최우수상 조진현, 우수상 김지중)과 시조 부문(대상 성낙수), 수필 부문(대상 김정화, 최우수상 부태식)과 소설 부문(대상 오만석) 그리고 동화 부문(대상 이은희)과 평론 부문(대상 조서희)으로 시상을 하고 (사)한국국보문인협회는 공로패(성광웅)와 감사패(문정수)를 한국문학신문에서는 김귀희, 서정혜, 홍정희, 김종화님에게 각각 감사패를 수여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월간 국보문학과 주간 한국문학신문이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국보문인협회가 주최하면 국보문학작가협회와 국보낭송협회, 도서출판 국보, (주)국보도자기 그리고 국보문예대학원, 국보산악회가 후원한다.
월간 국보문학과 주간 한국문학신문의 발행인이며 (사)한국국보문인협회를 맡고 있는 임수홍 이사장은 “저는 언제나 땅을 자식처럼 아끼는 농부의 마음으로 하루 24시간 일을 하고 있으며, 일 속에서 생활하며 행복을 얻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간 국보문학이나 주간 한국문학신문은 저의 눈물과 땀의 열매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앞으로 더욱 더 최선을 다해 국보문학그룹을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가족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라고 수상자 모두에게 격려의 인사말과 함께 앞으로 크게 성장하는 국보문학그룹의 비전을 전했다.
이번 시상식 본 행사는 前 국보문학작가협회 이정윤 회장이 사회를 맡고 채수영 문학박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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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희 회장 |
학평론가)와 정용원 국제PEN한국본부 이사장의 축사와 함께 한국문학신문 초대회장이면서 최근 다시 한국문학신문을 맡은 김미희 회장의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이기철 시)라는 제목의 축시가 낭송되어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가슴에 가을 향기를 가득 안겨줄 예정이다. 본행사는 오후 2시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실시된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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