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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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효문화진흥원장 장시성 |
안녕하십니까?
먼저 21세기 새로운 한문화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나가기 위해 문화타임즈가 창간 됨을 전국의 효문화 가족과 더불어 기뻐하며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문화타임즈는 이름에 걸맞게 새로운 한류를 선도하는 한문화 융성의 대변자요 견인차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효를 숭상시해 왔으며, 아름다운 전통 문화유산으로 수천년을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효에 대한 인식과 방법은 각기 달랐으나,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공경의 기본 정신은 변함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희 대전효문화진흥원은 이러한 효의 숭고한 가치를 발현하는 등 사회변화에 맞추어 현대 효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가브랜드화를 통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핵가족화와 물질만능주의가 심화됨에 따라 가정은 물론 학교와 사회에서도 이렇다 할 효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되고 있음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진흥원에서는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효문화 체험교육을 통해 효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등을 몸소 실천하게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한문화타임즈가 우리 효문화진흥원과 손을 잡고 한문화 중심의 새로운 한류 언론으로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한문화타임즈가 창간됨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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