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 사 ]
우리가 일제로부터 짓밟혔던 한민족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우는 거국적인 대작업에 있어서 귀 『한韓문화타임즈』는 눈부시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소생도 그 대오에 함께 참여할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인들은 우리 한민족을 크게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찍이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시 세계로 도약하기 시작했고 꾸준하게 약진을 거듭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대한사람이라면 누구나 내면 깊숙이 면면히 흐르고 있는 역사정신과 함께 최고의 정신문화가 있을 것입니다. 최근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역사학자들에 의해 환단고기의 진실성이 온 천하에 드러나며 눈부신 성과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가졌던 인류애와 애민사상 그리고 온 인류를 널리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한민족의 고대사를 밝히는 유일한 사서로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고 좀 더 깊이 있는 연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그 뜻을 좀 더 모아야 할 것입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 뿐 만이 아니고 온 인류의 성전이기에 우리는 세계인과 함께 영구히 지켜 나아갈 것을 새삼 다짐하고 싶습니다.
『한韓문화타임즈』의 무궁한 발전을 거듭 심축합니다.
감사합니다.
세계환단학회 이사장 / 국제뇌교육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홍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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