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4일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는 전통혼을 이어가는 명인회(회장 이형우)와 함께‘전통공예와 효의 만남展’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개막식에는 효 운동 단체 및 일반관람객 100여명이 참석하여 전통유산인 효와 전통공예의 만남을 축하하였다.
명인회는 대전 지역 23명의 전통공예 작가들이 전통혼을 잇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는 서각, 장승, 압화, 한지공예, 단청, 천연염색 등 16개 분야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이번 특별전시를 계기로 효 관련 특별전 등 다양한 전시체험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좀 더 대중적이면서 효과적인 효문화 확산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효문화진흥원 대강당 앞 특별전시 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10월 4일부터 11일 까지 8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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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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