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너머와 고려인 협회.디아스포라 연구소가 공동 운영하는 인천고려인 문화원이 10월 17일 정식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개원식에는 인천 지역 너머 회원들과 이사들을 비롯 경주와 경산 고려인 마을에서도 참석하여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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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려인 문화원은 고려인동포가 주체가 되어 커뮤니티 공간을 발전 시키고 있고 자원 봉사 선생님들도 사할린, 고려인 ,한국인,우즈벡 민족으로 성원이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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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국내 9만명(9월 통계) 고려인 동포 밀집 지역마다 커뮤니티 공간과 자녀들의 방과후 교실이 절실하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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