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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포정책포럼, '한반도 평화와 해외동포의 역활' 가져민주평통과 한인회 올바로 가는 길은 무엇인가?

(사)해외교포문제연구소(이사장 이구홍)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며 재일본대한민국민단중앙본부와 재일대한민국본국투자협회에서 후원하는 2019 교포정책 포럼이 서울 종각에 위치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되었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의 축사와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여건이 재일민단 중앙본부 단장의 격려사와 함께 '재미한인사회와 차세대'라는 주제로 장태한 미국 김영옥연구소 소장의 기조강연과 권용대 재외동포재단 자문위원의 '한반도의 평화와 해외동포의 역활' 그리고 로창현 재미뉴스로 대표기자의 '한인회, 평통 제자리 찾기'라는 제목의 주제강연이 이어졌다.

재한중국동포 관련 단체를 10여 년 이상을 운영하고 있다는 한 여성이 발표하는 모습

잠시 티타임을 가진 후, 이어진 전체 토론에는 명지대 백영옥 초빙교수의 사회로 조성우 전국유권자연맹 상임대표, 정몽주 재일민단 중앙본부 부단장, 박병윤 일본 한민족연구소 소장, 미국에서 온 박준구 북한어린이돕기재단 상임대표, 중국에서 온 이동춘 전국인민대표대회 전 대표 그리고 러시아에서 참여한 김원일 전 민주평통모스크바협의회 회장이 참석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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