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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관의“말랑말랑 소통학 개론” 신간 출간

우리는 소통을 무엇이라고 생각할까? 소통을 잘 하고 싶지만, 여지없이 무너져 버리고 다시 불통이 되어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이 시대에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실감할 것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소통전문가이며 스타강사인 주민관 대표(바램 경영전략 감성소통 연구소)가 최근 신간 ‘말랑말랑 소통학개론’을 출간했다. 11월 1일 전국 오프라인, 온라인 서점을 통해 판매가 되는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화재의 도서’가 되며 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말랑말랑 소통학 개론’은 주민관 대표의 3번째 소통관련 전문 서적으로, 그동안에 그의 책들이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내용으로 우리들의 감성을 자극시키며 소통을 했다면 이번에 출간된 책은 조금 다르게 감성소통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는 이번 책에서 진짜와 가짜 소통의 차이 그리고 소통의 변천과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자세와 미래 소통, 사대성인이 말하는 소통, 정치에서의 소통, 감성소통의 방법 등 다양한 내용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써내려갔다.

많은 사람들이 아프지만 아프다고 말을 못하고, 마음으로 통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의문점들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누군가의 희망임을 알기에 포기하고 싶지만 버티고 있는 우리들, 보이지 않는 가면으로 수많은 상처를 가리고 있는 우리들, 지친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진짜 소통 이야기’이다.

주민관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자본주의가 몰락하고 있다. 자본주의 몰락을 막아야 한다. 나라가 어려워지고 가정이 어려워지고 기업이 어려워지고 있다. 모두들 회복하고 싶어 한다. 회복하는 방법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인간성 회복이다. 인간성을 회복하려면 감성소통을 해야 한다. 감성소통은 작은 씨앗을 심는 것이다. 그 씨앗이 자라서 열매를 맺고, 그 열매를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다. 결국 인간성을 회복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이 시대의 로맨티스트이며 휴머니스트이다. 조물주가 인간에게 주신 사랑의 회복을 이루고 그는 유토피아적인 세상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이상주의자이며, 꿈꾸는 사람 즉, ‘꿈쟁이’이다. 20대에 대기업 인사과에서 근무한 것을 시작으로 미국 유학시절에는 청소, 세탁소 등의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도미 2년 만에 용역회사를 운영하기도 하였다. 다양한 일의 경험과 사업을 통한 성공. 그리고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과감하게 새로운 도전을 하는 그는 현재도 여러 가지의 일들을 소화해 내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멀티플레이어’다.

그는 저서인‘소중하니까 통하는거야’를 통하여 베스트셀러 작가 겸 인기 스타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중소기업과 벤처 창업자들을 위한 기업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기업 상생의 길을 놓아 주고 있다. 경영 전략형 감성소통은 많은 기업들이 상생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잘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번 ‘말랑말랑 소통학 개론’은 지성과 감성을 겸비한 책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 것이다.

저자는 대한민국 파워 스타강사로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출간 기념 전국 투어 소통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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