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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선교회, 제15회 순직유공경찰관자녀 및 투병경찰관돕기 바자회 열어14차에 걸친 바자회를 통해 1170명에게 6억 2백 여 만원의 장학금과 위로금 전달

사단법인 경찰선교회(회장, 김병철 목사)는 오는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제 15회 순직유공경찰관자녀 및 투병경찰관돕기 바자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맞은편에 위치한 종교교회 및 벽산광화문시대 앞뜰에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에는 (사)경찰선교회가 주최하고 경찰청, 서울경찰청, 대한민국경우회, 치안총수회,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서울청교경협의회, 서울청경목회, 한국경찰기독선교연합회, 서울경찰기독선교연합회, 서울청기독선교회, 종교교회, 벽산광화문시대가 후원에 나선다.

사단법인 경찰선교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1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순직 경찰관 유자녀 장학금과 장기 투병 경찰관을 돕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봉사를 실천한다는 행사 목표를 세우고 정성을 다해 행사를 준비 중이다.

사단법인 경찰선교회의 바자회 진행 모습, 사진출처=경찰선교회 홈페이지

해마다 이어지는 바자회이지만 참여하는 봉사자들과 참여 기업체들의 느낌은 늘 새롭다. 행사를 준비하는 많은 이들은 “년 말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는 침체된 사회 경제 분위기를 극복하고 온전한 사랑을 함께 나누는 복된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병철 목사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9)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랑 나눔 바자 한마당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눔으로써 하나님께 그 영광을 돌리고 실천하고자 한다.”며 이번 바자회의 담긴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사단법인 경찰선교회는 지금까지 14차에 걸친 바자회 행사를 통해 1,170명에게 총 6억 2백 여 만원의 장학금과 위로금을 전달한 바 있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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