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수사관, 예언가로 유명한 크리스 로빈슨이 11월 한국을 방문한다고 주미영성기획(대표 하주미)이 밝혔다.
오는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의 시간을 통해 서울 양재동에 있는 aT센터 컨퍼런스룸 4층 창조룸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그는 이번 방한을 통해 한국의 지성인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며, 한국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자신의 예언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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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태생인 그는 꿈을 통해서 미래를 내다보는 것으로 유명하다. 잠자는 예언가로 잘 알려진 에드가 케이시나 브라질의 주세리노 박사의 경우 많은 실현되지 못한 예언들로 인해 그 능력이 갈수록 의심받고 있는 상황에서 크리스 로빈슨은 현재 미국 CIA 및 영국 정보기관과 대 테러 공조수사 중에 있으며 지난 9.11테러와 영국 다이애나비의 죽음을 예언함으로써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예언가로 세계의 예언 능력가들 사이에서 가장 뛰어난 정확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로빈슨은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와 트위터에 예언 능력을 공유하고 있으며 대학연구소의 집중 테스트를 유일하게 통과해, 더욱 높은 신뢰성을 쌓아가고 있다. 그는 임사체험과 유체이탈 체험 이후 이러한 능력이 발달하게 되었으며, 지난 20년 간 암환자 등 100명이 넘는 병자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각별한 치유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크리스 로빈슨의 주요 저서로는 Dream Detective, The G.O.D EXPERIMENTS가 있으며, 국내에서는 TV서프라이즈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고 미국, 영국, 일본, 독일 등의 언론에서 예언가로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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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로빈슨의 방한 특별 강연 프로그램은 11월 10일 13시부터 1부 ‘나의 삶과 꿈을 통한 예지’와 2부 ‘해외 정세와 예언’으로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다음 날인 11일에도 13시부터 1부 ‘나와 우주인’과 2부 ‘한반도 정세와 미래예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개별면담을 신청하는 분들이 있어 서울 소공동 롯데에비뉴얼 9층에 있는 윤가명가에서 행사 전 이틀 동안 진행된다고 행사 관계자가 밝혔다.
주미영성기획에서는 “이번 컨퍼런스를 주최하면서 해외정보기관과의 대 테러 정보 제공과정에 있어 크리스 로빈슨의 실제 경험담을 함께 나누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재앙과 테러 관련한 그만의 이야기를 들어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관련, 그의 예언과 전망에 대해 직접 들어볼 기회를 집중적으로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일반 참여와 개인 상담세션으로 구분되며 주미영성기획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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