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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비엔나 한인들을 위한 역사특강 연다
비엔나 한인 위한 역사문화특강이 (사)대한사랑 오스트리아지부가 주최로 12월 8일 오후 2시부터 오스트리아 비엔나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뿌리역사와 시원문화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이 1부 강연을 맡았다.  박 의장은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국 엘에이 &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역사 강의를 마치고 11월 독일 베를린, 에센,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에서 강연 후 오스트리아 역사 강연을 진행한다. 
 
2부에는세계 100여개 국을 다니며 여행 인문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나는 박물관 간다'의 저자 오동석 작가의 특별 강연이 이어진다. 동유럽, 남미, 아프리카 등을 소개하는 6권 여행인문학 책의 저자이기도 한 오동석 작가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문화유산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에만 있는 자랑스런 역사 유적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오스트리아 한인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이번 강연은 STB상생방송, 세계환단학회 등이 후원하며 참석 문의 및 신청은 0660-634-6024로 하면 된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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